주방에 요구 사항을 전달하는 일입니다. 알레르기나 식단별로 카드를 만들어 현지 언어로 보여줍니다. 번역은 전문 번역가, 교정자, 원어민의 확인을 거칩니다. 여러 사람의 카드를 한 앱에 보관하고 오프라인에서 열 수 있습니다. 등록한 사용자에게는 지원되는 모든 언어로 도움을 요청하는 무료 비상 카드도 제공됩니다.
메뉴를 읽거나 요리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. 사용자의 말을 전달하는 도구입니다. Equal Eats 웹사이트에서 산 카드는 앱에 나타나지 않습니다. 앱 안에서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. 카드 문구는 고정되어 있습니다. 맞춤 카드에서는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고를 수 있지만 직접 문장을 쓰지는 못합니다.
현지 언어를 모르는 나라로 여행하며 직원에게 알레르기를 처음부터 분명하게 알리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.



